(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0일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심으로써 조국통일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로작이 발표된후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성과들, 특히 두 차례의 북남최고위급상봉과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 10.4선언의 발표가 조선통일운동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길을 따라 활력있게 전진하여왔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는데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의 반공화국대결소동과 반통일책동으로 북남관계가 극도로 악화되였으나 북과 남의 전체 조선인민은 나라의 통일을 위해 계속 힘차게 노력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반드시 빛나게 관철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