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미국이 이란주재 가상대사관을 개설하였으므로 가상백악관도 필요할것이라고 하면서 자본주의제도가 멸망에 직면한 조건에서 미국은 가상백악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가상대사관뿐아니라 가상이란, 가상테헤란도 만들어 그러한 콤퓨터오락을 하면서라도 저들이 당한 패배와 실패의 고뇌를 달래야 할것이라고 그는 조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