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미국이 트리니대드 토바고에서 진행된 꾸바-까리콤수뇌자회의 장소문제를 놓고 방해책동을 일삼은데 대해 폭로하면서 그것을 치외법권적행위로 락인하였다.
미국은 이미 낡아빠진 《헬름즈-버튼법》을 남의 나라땅에 적용함으로써 트리니대드 토바고 정부와 인민을 모욕하였다고 단죄하고 신문은 미국의 그 어떤 책동도 꾸바와 까리콤 성원국들사이의 협조관계발전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