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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국회의원 미국이 이란에 사죄할것을 주장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국회 상원의원 라자 무함마드 자파르 울 하크가 15일 이란국회의장 알리 라리자니와의 담화석상에서 미군무인정찰기의 이란령공침범행위와 관련하여 미국이 이란에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국의 행위는 부당하며 미군무인기를 격추하기로 한 이란의 결심은 옳은것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행정부가 미군무인기의 령공침범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하며 격추된 무인기를 돌려보내라고 이란에 요구할것이 아니라 사죄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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