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많은 량의 핵물질이 국제원자력기구에 신고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도꾜신붕》 15일부는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대상으로 되고있는 전국의 260여개 핵시설들에 대한 정부의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정부계 연구소에서 2.8㎏의 고농축우라니움이, 한 핵연료제조기업체에서 4t의 저농축우라니움이 각기 계량되지 않은것이 밝혀졌다고 전하였다.(별외1~14-3)
또한 쥬부, 호꾸리꾸, 쥬고꾸 전력회사들에서도 계량되지 않은 핵물질이 대량적으로 있는것으로 알려져 그 확인사업이 진행되고있다 한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국제원자력기구에 신고하는것을 서두르는 한편 비밀리에 협의를 시작하였다고 신문은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