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2월 18일기사 목록
범민련 남측 독재세력의 탄압책동 규탄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독재세력의 탄압책동을 규탄하여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경찰이 그 무슨 《간첩단사건》과 관련하여 범민련 남측본부의 핵심성원들과 언론인들에 대한 수색소동을 벌리고 《보안법》에 걸어 구속령장을 발부하는 등 탄압을 강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가 범민련 남측본부 홈페지에 대해 시비하다가 끝끝내 고발하였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이러한 탄압소동은 높아가는 반《정부》기운을 억누르려는 어리석은 책동이라고 규탄하였다.

통일활동을 걸고들며 모략극을 조작하여도 민중의 통일지향은 막을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전체 국민이 떨쳐일어나 현 《정권》과 《한나라당》에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