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4월 세계 여러 나라의 70개 공산당, 로동당, 진보적정당 당수들과 대표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 모여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킬 굳은 의지를 확언하였다.
이딸리아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총비서 마르꼬 리쪼의 위임에 따라 국제부장 알폰쏘 갈디가 13일 선언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