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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을 올해 13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연구보급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0(2011)년은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대한 연구보급열기가 세계적판도에서 세차게 끓어번진 한해였다.

이 사상은 커다란 감화력을 가지고 13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광범히 연구보급되였다.

온 세계 자주화의 진로가 명시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하고 신문, 통신, 방송들이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꼬스따 리까주체사상연구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등 수십개단위에서 단행본과 전자도서로 발행하였으며 뷸레찐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또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관한 전국토론회, 련합토론회, 지역 및 국제토론회들도 다양한 형식으로 200여회에 걸쳐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신봉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 4월에 평양에서 주체사상세계대회를 진행할것을 발기하였으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는 이와 관련한 결정서를 채택하였다.

이 결정에 적극 호응하여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등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각계 인사들도 성명과 담화를 발표하였다.

올해에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싼 루이스 뽀또씨청년연구소조,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선군정치학습 및 연구연단을 비롯한 많은 연구조직이 새로 결성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수리아 중앙TV 및 라지오방송 등 세계 수많은 출판보도물이 여러 계기들에 주체사상의 리론적내용들과 생활력을 널리 소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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