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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충직할 의지를 피력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오직 그이만을 굳게 믿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

김일성종합대학 문학대학 학생 정금혁(남자,20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사실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믿어지지 않는 비보앞에서 조선청년들은 슬픔의 눈물만 흘리고있지 않다.

그들의 심장속에서 용암마냥 분출되고있는것은 김정은동지께 충정다할 신념과 의지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원 간옥련(녀자,26살)은 우리 청년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계주봉을 굳건히 이어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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