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령도자를 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깊은 련대의 감정을 표한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이 조국의 강성번영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피력하였다.
19일에 발표된 베네수엘라외무성 콤뮤니케가 이에 대하여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