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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야당인사들 조의 표시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남조선의 야당인 민주통합당 인사들이 19일 조의를 표시하였다.

전 《국무총리》 한명숙, 《국회》 의원 박지원을 비롯한 야당 인사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너무도 뜻밖에 서거하신데 대해 같은 민족구성원으로서 삼가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국방위원장께서 남조선의 전직《대통령》들과 합의하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은 앞으로도 존중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조문대표단의 파견을 적극 추진해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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