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조의록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친선적인 조선인민과 슬픔을 함께 나누면서 김정일 국방위원회 위원장께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전통적인 로조친선 및 선린관계를 발전시키고 그것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계승성이 유지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