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꾸바, 몽골, 로씨야, 따쥐끼스딴, 도이췰란드, 노르웨이, 민주꽁고, 파키스탄, 네팔, 말레이시아에서 집회, 강연회,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김정숙동지께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드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느.사란토야는 강연에서 조선의 국방력이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변혁들이 창조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고 모든 성과들은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어머니로, 백두산녀장군으로 칭송받고계시는 김정숙녀사의 생애는 녀성들의 사회적해방과 녀성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탁월한 녀성활동가의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혁명무력을 불패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나라얀 만 비죽체는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의 기치따라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위대한 발전과 번영의 시기를 맞이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