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변함없이 우리 당의 명예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업적을 베닌과 아프리카대륙에서 영원히 빛내여나갈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베닌사회주의당이 20일 발표한 성명에 이와 같이 강조되여있다.
성명은 김정일각하를 명예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베닌사회주의당의 당원들은 탁월한 령도자, 현명한 스승을 잃은 슬픔으로 몸부림치고있는 조선로동당원들, 조선인민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전체 조선인민이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존경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위업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며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본보기로 계속 앞장서나가기 바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한편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 돈 보리도 1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