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조전에서 김정일동지의 뜻밖의 서거에 즈음하여 정의의 로씨야당과 자기자신의 이름으로 가장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였다.
그이는 조선인민의 참다운 령도자이시였다고 조전은 강조하였다.
조전은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협조를 강화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 노력하게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