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와 관련하여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프라카쉬 카라트가 21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총비서는 조의록에 글을 남겼다.
그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상실로 된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슬픔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빛나는 성과를 달성하리라고 확신한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언제나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