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미국 목사 빌리 그라함과 비정부단체 《사마리탄즈 퍼스》 회장인 목사 프랭클린 그라함, 비정부단체 《글로벌 리쏘스 써비스》 회장 로버트 스프링즈와 그의 부인 바바라 스프링즈가 21일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에 꽃바구니와 화환을 보내여왔다.
한편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미국정부가 조의를 표시할것을 전 뉴멕시코주지사 빌 리챠드슨이 요구하였다.
그는 20일 미국의 ABC TV 등 주요 TV방송 방송원들과의 대담에서 미국정부는 조선에 공식 조의를 표시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