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베닌, 말레이시아에서 21일과 22일 추도식이 진행되였다.
추도식들에는 해당 나라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각계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추도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각하의 서거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최대의 손실로 되며 진보적인류에게 가장 큰 슬픔을 안겨주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 갑자기 서거하시였다니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
그이의 심장은 비록 고동을 멈추었으나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를 위해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그이의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새겨질것이다.
베닌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말레이시아준비위원회 위원장 청칭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활동략력과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념원인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말레이시아준비위원회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를 애도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 매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1분간 경의를 표하고 사업을 시작할데 대하여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