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곡이 울리는 가운데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과 로씨야련방대사관 무관부들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묵상하였으며 그이의 령구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