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곡이 장중하게 울리는 가운데 로씨야련방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로친선관계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경건한 마음으로 묵상하였으며 그이의 령구를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주조 유럽동맹협조대표부성원들도 화환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