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가 정중히 안치되여있는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23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과 성, 중앙기관, 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의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비전향장기수들이 조의를 표시하였다.
추도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수산성, 대성산지도국, 기상수문국, 만수대예술단, 평안북도조의대표단, 황해남도조의대표단, 강원도조의대표단, 비전향장기수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의식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모습을 우러르며 묵상하였다.
전체 조의식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을 높이 받들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보위하며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로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여나갈 철의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었다.
한편 인민경제 4대선행부문의 성기관,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정중히 꾸려진 조의식장을 찾아 련일 조의를 표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