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2월 24일기사 목록
윁남,방글라데슈신문 업적을 소개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윁남, 방글라데슈신문이 20일 특집하였다.

윁남신문 《꿘도이 년전》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활동사진을 모시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생애는 곧 현대조선의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조선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위대한 풍모와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국제사회계의 다함없는 존경을 받으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게재한 《김정일령도자의 소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의 헌신으로 하여 조선은 세계에 얼마안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의 위용을 떨칠수 있었으며 대고조시대 주체공업의 비약적발전도 이룩하게 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우리 아버지》라 칭송하며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실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