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지난 20년간 세계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해마다 이 날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1991년 12월 2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6기 제19차전원회의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의 신화통신, 미국의 UPI통신을 비롯한 700여개 통신, 신문, 방송들이 광범히 보도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타임스》를 비롯한 세계의 진보적언론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것은 조선의 영광이라고 강조하였다.
5대륙 방방곡곡에서 해마다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는 행사, 김정일화전시회, 기념보고회,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시발표모임을 비롯한 연 4,000여회에 걸치는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한편 해마다 이 날을 전후로 하여 출판보도선전도 활발히 벌어졌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을 출판하고 그이를 칭송하는 도서들을 출판발행한것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기념도서와 시집들을 내놓았다.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과 지역 및 국제기구들은 뷸레찐,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는 글들을 올렸으며 각국의 2,500여개 출판보도물은 특집을 하고 조선영화들을 방영하여 기념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