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외무성이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방글라데슈정부와 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뜻밖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는 언제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와 인민과 함께 있었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후계자이신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각하께 질루르 라흐만대통령은 조전을 보내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도 20일 담화를 발표하여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였다.
그이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였으며 방글라데슈인민의 친근한 벗이시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고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