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절통한 마음으로 애도의 뜻을 표하는 조선인민의 추모소식을 19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신화통신과 《인민일보》는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높이 모신 김일성광장과 4.25문화회관광장, 평양체육관광장 등을 찾아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중국중앙TV방송은 조선에서 진행되고있는 추모행사들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애도를 표시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환구시보》는 조선의 출판보도물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웅적한생을 소개선전하고있는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조선에서 김정일령도자의 뜻밖의 서거에 계속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있는데 대하여서와 출판보도물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들로 프로를 채우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은 《김정일령도자의 서거에 조선인민들 눈물로 애도》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다.
미국의 AP통신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은동지를 천출위인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 칭송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면서 그들은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을 다짐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서거와 관련한 조선인민의 추모소식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