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박물관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드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증서와 금별메달, 국기훈장 제1급이 전시되여있다.
그앞에 서는 사람들은 누구나 금별메달을 가슴에 다신 녀사의 모습을 그려보며 위대한 녀성혁명가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되새겨보군 한다.
김정숙녀사께서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시기 전에 있은 일이다.
동무들과 함께 군복을 손질하시던 녀사께서는 하늘의 별을 바라보시며 저 하늘의 별들이 태양의 빛을 받아 변함없이 반짝거린다면 우리는 김일성장군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만을 따르는 별이 되여 한생을 저 별들처럼 빛을 뿌리면서 싸워나가자고 말씀하시였다.
마디마디에 영원한 태양의 별이 되시여 장군님을 결사옹위할 그이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맥박치고있었다.
녀사께서는 한생을 바로 그렇게 빛내이시였다.
항일대전의 그날에는 전설적호위장군이 되시여 김일성주석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위하시였으며 태양의 빛발이 되시여 주석의 혁명로선을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심어주시였다.
해방된 조국에서도 주석의 가장 가까운 전우, 친근한 혁명동지로서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호위임무를 맡아안으시고 훌륭히 수행하시였으며 정력적인 활동으로 각계각층의 군중을 그이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시였다.
박물관에 진렬되여있는 금별메달에는 바로 김일성주석을 위하여, 혁명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신 백두산녀장군의 위훈이 그대로 비껴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