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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훈관철에 떨쳐나선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유훈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년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기 위한 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최근 5일동안에만도 전달 같은 시기에 비해 선철생산을 1.5배이상 올렸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22일부터 중량레루가 많이 나오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도 강철생산이 늘어나 탄광들에 더 많은 레루를 보내줄수 있게 되였다.

보산제철소의 로동계급은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에 그토록 관심하신 주체철생산을 높일 일념안고 이악하게 노력함으로써 매일 주체철생산을 늘이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모든 기계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많은 철정광을 생산하고있다.

은률광산과 재령광산의 로동계급은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고 더욱 분발하여 하루 생산실적을 부쩍 높이고있다.

장산광산, 생기령광산을 비롯한 각지 내화물공업부문 생산자들속에서도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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