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은 다음과 같다.
나와 왕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각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소식을 슬픔속에 접하였습니다.
귀국과 귀국인민이 커다란 손실을 입은것과 관련하여 우리는 각하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위문과 애도를 표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