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은 조전에서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소식을 커다란 슬픔속에 접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와 자기들은 슬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께 숭고한 경의를 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