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조전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각하의 서거에 슬픔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스리랑카정부와 인민은 이 슬픔의 시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