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전 방글라데슈 수상 가지 자파르 아흐메드와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 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정당 당수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와 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이 20일과 21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들을 진정하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반제반미대결전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를 바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