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메히꼬 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 리까르도 깐뚜 가르싸와 지도부성원들, 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와 지도부성원들, 립헌혁명당 국제비서 쎌쏘 움베르또 델가도 라미레스, 국회상원 아시아태평양외교위원회 위원장 까를로스 히메네스 마씨아스, 국회친선의회그루빠 위원장 엑또르 에르난데스 씰바, 국회하원 의원인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와 서기장 아르끼메데스 뻬레스 벨료,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 안드레스 가스까 싼체스,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로쌀레스 싼체스를 비롯한 정계, 사회계 인사들이 20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들을 진정하고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