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통일된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위원장 뿌슈빠 까말 다할이 당지도부성원들과 함께 20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또한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이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다르멘드라 라즈 바스톨라, 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나라얀 만 비죽체와 비서 프렘 쑤왈, 당중앙위원회 위원들, 련합인민전선 위원장 비로뜨 프라싸드 라미차네, 혁명적학생동맹 위원장 라빈드라 쟈쿠, 혁명청년동맹 위원장 우께쉬 카완, 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쑤바쉬 까지 쉬레스타와 성원들, 주체사상연구 네팔녀성위원회 위원장 싸쉬 쉬레스타와 성원들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