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그는 조의록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였다.
세계의 향도성이 꺼졌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탄생하신 위인께서 우리곁에 계시지 않는다.
김정일각하와 같으신 위인은 세기에 더는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