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뜻밖에 잃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피눈물을 뿌리며 가장 비통한 심정으로 추모하고있는데 대해 남조선 《KBS》방송이 23일 보도하였다.
방송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을 추모하여 평양과 지방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령하의 추운 날씨속에서도 매일 대규모로 조문을 계속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나어린 학생들도 목놓아 울고있다고 하면서 방송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서거하신 소식이 발표된 이후 사흘동안 조문에 나선 북주민들의 수는 무려 연 4,300만명이상에 달한다고 밝혔다.
방송은 북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에 대한 추모열기가 날로 고조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