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이란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 하디 가포리,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 파르디와 협회성원들이 20일과 21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을 진정하고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이란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이란인민 그리고 세계진보적인류의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말하였다.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은 김정일령도자는 이란을 비롯한 반제반미전선에 있는 모든 나라 인민들의 친근한 벗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21일 이란주재 타이, 수단, 따쥐끼스딴, 아제르바이쟌의 외교대표들이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