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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몽골, 인디아, 말레이시아, 기네, 민주꽁고에서 강연회, 영화감상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13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과 백두산녀장군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시고 조선인민군의 정치사상적 및 군사기술적위력과 나라의 국방공업을 부단히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말레이시아 페낭 카옐고무제품회사 사장은 오늘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불패의 보루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명성높은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업적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군건설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공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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