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25일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저우바오중의 딸 저우워이 가족일행, 펑중윈 가족일행, 차이스룽의 증손자 차이룽이 조의를 표시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구옆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놓여있었다.
추도곡이 장중하게 울리는 가운데 저우바오중의 딸 저우워이 가족일행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손님들은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경건한 마음으로 묵상하였다.
저우워이는 조의록에 존경하는 김정은대장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당과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리라고 믿는다, 김정일장군님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썼다.
한편 이날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중국베이징장봉공업집단공사 평양대표부, 평양주재 중국국제항공주식유한회사대표부 성원들을 비롯하여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도 조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