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이딸리아국회상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인 전 외무상 람베르또 디니가 22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우러러 조의를 표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과 조선의 대외적권위가 높아지고 경제건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에 그분께서 너무도 뜻밖에 서거하신것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상실이고 아픔이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오늘의 슬픔을 이겨내고 김정일각하의 유훈대로 경제강국을 건설할것을 기대한다.
그는 조의록에 글을 남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