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20일 추모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의장은 조국의 번영과 통일을 위하여 그처럼 정열적으로 활동하시던 김정일장군님께서 천만뜻밖에 우리곁을 떠나신것은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이라고 비통한 심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뿐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돌이킬수 없는 가장 큰 손실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김일성주석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과 민족앞에 쌓으신 공적은 우리 민족사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다.
오늘 조선혁명의 진두에는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창창하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념원은 반드시 현실로 꽃펴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