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잃은 때로부터 한주일이 지났다.
시간이 흐를수록 크나큰 상실의 아픔이 더해만가는 각지 조의식장들의 주변에 조객들을 위한 봉사매대들과 의료초소들이 전개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24일현재 전국적으로 3만여개의 봉사매대들과 1만여개의 의료초소들이 전개되여 조의식장을 찾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을 위한 봉사와 치료활동을 벌리고있다.
평양시에만도 450여개의 더운물매대와 100여개의 꽃매대, 360여개의 가설물이 설치되고 1,660여명의 의료일군들과 210여대의 구급차가 동원되였다.
봉사매대와 의료초소들은 계속 늘어나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추운 날씨에 조의식장을 찾는 인민들을 생각하시여 이러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