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전 국회상원 부의장 이브라힘 만투,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과 그 일행이 20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송이를 드리고 묵상하였다.
이브라힘 만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상실로 된다.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조선인민이 강의한 의지로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고 김정은대장의 령도밑에 조선혁명을 계속 전진시켜나가리라고 확신한다.
엠.엠.알하싼은 지금까지 김정일각하의 위인상에 매혹되여 그 누가 시키지 않았지만 스스로 주체사상연구 및 보급의 길을 걷고있는 사람으로서 그이를 잃은것이 얼마나 큰 손실인가를 뼈저리게 절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19일과 20일 나이제리아주재 가나,부룬디 외교대표들도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