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23일 로씨야련방 연해변강고통련 일군들, 울라지보스또크시 조선문화쎈터 부회장, 우쑤리스크시 재생협회 부회장, 우쑤리스크시 로인회 회장과 성원들, 아르쬼시 로인회 부회장, 동포들이 나호드까주재 조선총령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과 꽃다발을 진정하고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묵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조의편지를 총령사에게 전달하였다.
로씨야련방 연해변강고통련 위원장 박평원은 조의록에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일동지는 한생을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조국통일과 조로친선관계의 강화발전,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김정은동지께서 끝까지 빛내여가실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마음 든든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