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쟈대사관, 이란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경건한 마음으로 묵상하였으며 그이의 령구를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