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위원장은 조의록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였다.
크메르민주당 위원장인 욱 포리와 부인 그리고 전체 당지도부성원들은 김정일원수각하의 서거와 관련하여 조선인민에게 가장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
김정일원수각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