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먄마외무상 운나 마웅 르윈이 24일 외무성 총국장, 부총국장 등과 함께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외무상과 일행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외무상은 먄마련방공화국 지도부와 정부는 김정일각하께서 너무도 뜻밖에 서거하신데 대해 진심으로 되는 애도를 표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대통령 테인 세인각하와 지도부는 김정일각하의 서거에 비통함을 금치 못해하면서 위대한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슬픔을 힘으로 바꾸어 김정일각하의 뜻을 반드시 실현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께서 조선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