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상은 파키스탄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김정일각하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령도자로서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존경을 받으시였다.
나는 슬기로운 조선인민이 김정은령도자를 따라 억세게 전진하리라고 굳게 믿는다.
김정은령도자의 모든 사업이 잘되여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