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연 400여개 나라에서 세계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억하면서 그이를 열렬히 칭송하였다.
뻬루 리마주 안꼰군에서는 김일성동지를 자기 군의 명예시민으로 모시고 그이께 명예시민칭호와 군열쇠를 드리였다.
수많은 나라 정당, 단체와 지역기구, 각계 인사들은 성명, 담화를 발표하여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새해와 태양절, 김일성동지 서거 17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 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부, 정당, 단체들과 지역기구들이 조선대사관들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으며 여러 나라 각계 인사들이 조선대표부를 방문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주체사상에 관한 토론회들도 주제별로 활발히 진행되였다.
네팔, 뻬루, 우간다, 로씨야 등에서는 김일성동지의 업적에 관한 전국토론회, 련합토론회, 동유럽지역 토론회가 열리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전국토론회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 4월에 평양에서 주체사상세계대회를 진행할것을 발기하고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호소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준비위원회들이 수많이 결성되였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세계 각국의 정당, 단체, 기관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는 연 420여차의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로 4월 15일을 뜻깊게 기념하였다.신문, 통신, 방송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도 20세기 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위대성을 광범히 소개선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