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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인민사회당 성명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가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백두밀영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민족의 아들로 탄생하신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위대한 인간, 고결한 인간, 절세의 애국자의 한평생이였다고 칭송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혁명의 진두에는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며 조선의 당과 군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신적기둥이시며 희망의 등대이시다.

운명과 미래를 맡기고 따를수 있는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을 모신것은 조선의 더없는 행운이며 조선민족만이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이다.

성명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나아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가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어떻게 다시 일떠서고 조선혁명이 어떻게 동요와 좌절을 모르고 계속 승승장구하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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