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정계, 사회계 인사들이 21일 끼또에 있는 조선고려의학협조단조의식장을 방문하였다.
에꽈도르부대통령특사 훌리오 부에노 페르난도,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 밀똔 부르바노, 뗄레 안디나 23TV방송국 총사장 넬쏜 오르띠스, 에꽈도르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 레네 레가또, 삐친챠주정부 후원위원회 위원장 마르가리따 로하스 등 여러 인사들은 조의식장에 모셔진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에꽈도르부대통령특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것과 관련하여 부대통령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자기를 특사로 보내여 조의를 표시하도록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뗄레 안디나 23TV방송국 총사장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랑과 은정을 그 누구보다 많이 받아온 자기 가정은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그분들을 영원한 어버이로 모시겠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의 선군사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백방으로 수호하는 필승의 보검으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선군혁명사상은 영원히 인류의 앞길을 밝혀줄것이다.(끝)